어떤 사람 M 힐스클럽 그리우면 그립다고 말하고, 불가능속에서 한줄기 빛을 보기 위해 애쓰는 사람이 좋다. 다른 사람을 위해 호탕하게 웃을 줄 알고, 화려한 옷차림이 아니라도 편안함을 줄 수 있는 사람이 좋다. 때에 맞는 적절한 말로 마음을 녹이고, 외모보다는 마음을 읽을 줄 아는 눈을 가진 사람이 좋다.<헨리 나우웬> 0